드디어 다봤다.
마지막은 정말 "리카 이 병x"소리가 입에서 절로 나왔다.
시온이 참 괜찮은 처자인것을 또 한번 느꼈음.
그냥 여기 나오는 애들 다 좋다. 여기저기 다들 아프지만 이겨냈잖아.
아, 정말 좋다. 쓰르라미.
또 마음이 허해지네.ㅜ 영화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같다. 아주 긴 영호가 끝났다.(4년가량의..)
>이건 덤.
내가 얘를 특별히 싫어한다거나 하지는 않음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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